삼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8월 13일에 저의 부친이 소천하셨을 때에 연휴기간이라서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주시어 저희에게 전해주신 따뜻한 말씀과 후의가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물심 양면으로 베풀어주신 배려 덕분에 무사히 장례절차를 마치고 부친을 잘 모시고 돌아 왔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할애하시어 문상해주신 모든 분들께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 것이 마땅한 도리인 줄 아오나 아직 황망중인지라 우선 몇 마디의 글로써 감사의 인사를 대신하고자 하오니 너른 마음으로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댁내에 경조사가 있으실 경우, 잊지 마시고 연락주셔서 제가 받은 후의에 대해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원 분들의 건강과 하시는 일에 성과가 있으시기를 기원드리며 이만 줄이고자 합니다.
2015년 9월 2일
신라대학교 이상현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