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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유엔-한국교육학술정보원 공동 에디오피타 교원 이러닝 연수 실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8.03.13
첨부파일0
조회수
297
내용
KNCU(유네스코한국위원회), IICBA(유엔 아프리카역량개발원), KERIS(한국교육학술정보원) 공동으로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국립대학교 교육장에서 67명의 ICT 강사요원, 교육부 및 IICBA 관계관 대상으로 한 ICT 활용교육 워크샵이 2008. 2. 18(월)부터 22일(금)까지 5일간 실시되었다. 이 워크샵은 사하라 이남 지역 교원의 교육정보화 역량 강화 시범 사업으로 에티오피아 선도교원 및 강사요원 대상으로 추진된 것이다. 워크샵 개회식에는 에티오피아 교육부 ICT과 과장 Demissew Bekele, IICBA 소장 Joseph N. Ngu, 아디스아바바국립대학교 교육대학 학장 Tirusew Tefera, 주에티오피아대사 정병국,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이삼열, 정보커뮤니케이션분과 위원장 허운나(前정보통신대학교대학원 총장), KERIS 국제협력팀장 방명숙을 비롯한 한국 워크샵 운영단 10명과 IICBA에 컴퓨터 50대를 기증하기 위해 (주)삼성의 중동아프리카지역사무소 주동역 소장이 참석하였다. 개회식은 에티오피아 국영방송을 통해 전역에 전해졌다. 이 워크샵의 주제는 “ICT 활용교육(Pedagogy-based ICT use in education)”으로, 정보커뮤니케이션분과 허운나 위원장(前정보통신대학교대학원 총장)의 기조연설 “ICT in Education toward EFA”에 이어 KERIS 방명숙 국제협력팀장의 “ICT Use in Education Policy for the Continual Advancement of the Federation of Democratic Republic of Ethiopia and Republic of Korea“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다. 워크샵 2일차부터 순천대학교 전영국 교수의 ”저작도구를 활용한 멀티미디어 제작“, 세종대학교 이인숙 교수의 ”ICT 교육자료 활용 방법 및 수업지도안 작성“, 전남대학교 김회수교수의 ”ICT 활용 교수학습 모듈 소개 및 실습“이 진행되었다. 5일차에는 연수자들의 그룹 발표 및 평가와 워크샵 폐회식이 있었다. 폐회식에 대하여 현지 영자 일간지 ”The Ethiopian Herald“(2008. 2. 23(토))에 보도되었다. 워크샵에 참여한 현지 강사요원 대부분이 아디스아바바 또는 지방 거주자로서 25-35세의 ICT 관련 또는 전공분야의 2-12년차의 남성 ICT 강사요원이었다. 94%의 참가자가 핸드폰을 소유하였으며, 가정에는 55%가 전화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74%가 PC를 소유하고 있지 않았다. 참가자 98%의 가정에 인터넷이 보급되어 있지 않았다. 참가자 80%가 직장에서 인터넷이 연결된 펜티엄IV급 PC를 활용하며, 그중 31%는 인터넷의 속도 100Kpbs이하(31%)를, 42%는 100Kbps - 50Mbps(42%)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워크샵 참가자 중 69%가 내용에 만족하였으며, 77%가 도움이 되었고, 79%가 강사진과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였다고 응답하였다. 참가자 67%가 추후 2차 워크샵 기간을 1주일에서 2주일 이상으로 조정하여 추진할 수 있기를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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