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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서 전국 최고 실적 거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11.06
첨부파일0
조회수
394
내용
제1회 전국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서 전국 최고 실적 거둬 - 입상편수, 서울과 6개 광역시 입상 편수 합한 수와 같아 - 2년 연속 전국 최다 입상으로 전문성 최우수 입증 충청북도교육청이 교육인적자원부가 주최하고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교원들이 참여한「제1회 전국교육정보화연구대회」에서 전국 최고의 실적을 거두었다. 교육정보화연구대회는 전년도까지 실시되었던 전국교육용소프트웨어공모전과 전국 ICT활용교육연구대회가 통합된 교원 현장교육연구대회다. 충북은 지난해에도 제15회 전국교육용S/W공모전에서 전체 수상작의 28.3%를 차지해 전국 최다입상을 기록하였으며, 제4회 전국ICT활용교육연구대회 학교경영분과에서는 괴산 청안초등학교가 전국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금년 교육인적자원부가 발표한 「제1회 전국교육정보화 연구대회」입상 결과에 따르면 충북교육청은 본선출품 편수가 94편인데, 이중 입상편수가 69편으로 전체 입상편수(227편)의 30.4%에 이른다. 이 같은 성과는 서울과 6개 광역시의 입상자 수를 모두 합한 수와 같은 결과로 지난해에 이어 전국 최다 출품, 최다 입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어 낸 것이다. 특히, 교육용 S/W분과의 경우 전년도의 실적(28.3%)을 훨씬 뛰어넘어 전국 입상편수의 37.1%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최다입상 대기록을 세웠다. 나머지 분과의 경우도 지난해에 본선 입상작수가 11편에서 23편으로 2배 이상 증가하였다. 이는 학생 및 교원의 수가 전국의 3%정도를 차지하는 충북의 규모를 감안할 때 실로 경이적인 실적이라고 할 수 있다. 이같이 놀라운 성적을 내는 것은 e-러닝을 통하여 교실수업을 도약하려는 충북의 선생님들의 노력과 충청북도교육청의 아낌없는 지원 행정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그 단편적인 예로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4월 23일 단재교육연수원에서 제1회 교육정보화연구대회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여 전국대회 주관기관인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연구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대회 요강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전년도 대회 성적 우수자들의 사례발표를 통해 선생님들의 대회 참여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지난 7월 13일에 제1회 전국교육정보화연구대회 참가 예정자들을 위한 교육용 S/W제작 및 현장 교육 연구 보고서 작성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하였을 뿐만 아니라 여름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전국대회 출품을 대비하여 94명의 선생님들을 위해 방학 기간을 이용해 e-러닝 분야의 전문적 소양을 갖춘 교원들로 컨설팅 팀을 구성해 순회 지도를 실시하였다. 이와 같은 노력에 힘입어 충북 교원이 출품한 작품들은 양적인 면은 물론 질적인 면에서도 타 시.도교육청에 비하여 월등히 우수함을 이번 교육인적자원부의 결과 발표 자료를 통하여 알 수 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69명 전원은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며, 특히 1등급 수상자중 최정희(수정초등학교) 교사와 손정희(수산초등학교) 교사는 각 분과 우수작으로 선정되어 해외 교육 연수를 체험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충청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전국교육정보화연구대회를 계기로 충북 교원의 e-러닝 역량 잠재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앞으로도 충북 교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충북 교육이 국가적 혁신 과제로 주목받고 있는 e-러닝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어 앞으로의 역할과 발전에 더욱 기대를 모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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